隨想의 窓<隨筆>

~**落書 (105)

chung si yoo 4932 2022. 12. 8. 21:53

**落書(105) ~孝道와 孝誠을 주제로한 故事成語에 반포지효<反哺之孝>란 말이 있다 ~~그  成語의 내용은 臣下인 이밀<李密>에게 진<晋>나라 무제<武帝>가 높은 관직을 수여했지만  노령의 할머니를 봉양하기 위해 관직 받기를 사양했다 무제는 李密에게 大怒 했다 李密은 자기 처지를 까마귀에 比喩하여 “부모가 일찍 돌아가시고 할머니가 저를 키워 주셨기에 까마귀가 어미인 새의 은혜에 보답 하려는 마음으로 세상을 떠날때 까지 봉양하게 해 주십시오”하고 陳情書를 써 올렸다 李密은 자기의 立身揚名을 버리고 孝를 택한 사람이다 ~까마귀는 태어난지 60일 간은 어미가 새끼에게 먹이를 물어다 먹이지만 새끼가 자라면 반대로 어미에게 먹이를 물어다 먹인다고 한다 까마귀의 효성에 감동하여 벼슬을 사양한 것이다 ~손자 Machale은 아직 젊은 나이다 그래서 아직 事理分別에 어더운줄 생각 했는데 그렇지 않다 San jose의 좋은 회사에 취직한 후 會社가 쉬는 주말에는 San Francisco 가까운 距離에 젊음을 즐길만한 좋은 곳이 많지만 할아버지/할머니를 잊지않고 자주 찾이온다 조부모의 고독함과 無聊함을 덜어주기 위해서다 자동차로 長長 片道 7시간의 거리다 토요일 오후에 늦게 만나 대화하고 주일 아침 일찍 돌아간다 손자와의 상봉은 짐간 눈깜작할 시간이다 Machale은 어릴때 부터 그의 우리집에서 자랐다 그 정을 잊지 못한 효도이다 주말에 못 올 때는 꼭 問安 전화를 한다 [孝經]에 “효자는 어버이를 섬길때 ~활동 하실때에는 공경을 다하고 연세가 높아 봉양함에는 그 즐거움을 다해드리며 병이 드시면 근심을 다하고 돌아가셨을 때는 슬픔을 다하고 제사 지낼 때에는 엄숙함을 다한다”<子曰 孝子之事親也 居則致其敬 養則治其樂 喪則致其哀 祭則治其嚴 >라는 말이 있다 효도에 대한 誠心이다.~ 누구나 효도하기를 원 하지만 사정이 如意치 않아 못 할때가 있다 그러나 세월은 그것을 기다려 주지 않는다 “나무는 고요하고자 하나 바람이 그치지 않고 자식은 봉양 하고자 하나 부모는 기다려 주지를 않네 한 번 흘러가면  쫓아갈 수 없는 것이 세월이요 가시면 다시 불 수 없는 것이 어버이시네 <樹欲靜而風不止 子欲養而親不待 往而不可追者年也 去而不見者親也> ~~딸이 한국에서 다니려 왔다 90노령의 부모를 보고 老衰한대다 病苦로 이제 앞으로 자주 못 볼 것을 생각하여 슬프고 안타까운 마음에 떠나가는 날이 아쉬워 昏定晨省하며 자주 위로의 말도 하고 때로는 hug 을 하며 ”제가 대학 갈 때 부모의 잔소리[敎訓]이 듣기 싫어 UC Davis 에 간 것을 후회 한다고 “ 눈물을 글성거리는 것을 보고 나 역시 부모를 잘 모시지 못한 것이 한스럽다 ~~

그러니 ~성경은 가르친다 ”자녀들아 아비의 훈게를 들어며 명철을 얻기애 주의 하라 내가 선한 도리를 너희에게 전하노니 내 법을 떠나지 말라 나도 내 아버지에게 아들이었으며 내 어머니 보기에 유익한 아들이었었노라 아버지가 내게 가르처 이르기를 내 말을 네 마음에 두라 내 명령을 지키라 그리하면 살리라 지혜를 얻으며 명철을 얻으라 내 입의 말을 잊지말며 어기지 말라 지혜를 버리지 말라 그가 너를 보호하리라 그를 사랑하라 그가 너를 지키리라 지혜가 제 일이니 지혜를 얻으라 무릇 너희 얻은 것을 가져 명철을 얻을지니라 그를 높이라 그리하면 그가 너를 높이 들리라 만일 그를 품으면 그가 너를 영화롭게 하리라 그가 아름다운 관을 네 머리에 두겠고 영화로운 면류관을 네게 주리라 (잠언 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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